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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신논단
낭중지추(囊中之錐), 주머니 속의 송곳
유영근 변호사(법무법인 우승)·전 남양주지원장
2026-01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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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익전업변호사 120명을 위하여
홍기태 변호사(법무법인 태평양)·전 사법정책연구원장
2026-01-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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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일과 돈 되는 일
장보은 교수(한국외대 로스쿨)
2026-01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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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는 악의가 아니라 무심함
차호동 전 부장검사
2026-01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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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학교 1학년을 감옥 보내야 한다는 사회
임재성 변호사(법무법인 해마루)·연세대 겸임교수
2025-12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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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경을 딛고 별을 향해
김종민 변호사(법무법인 MK 파트너스)·전 순천지청장
2025-12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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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하는 것, 변하지 않는 것
천경훈 교수(서울대 로스쿨)
2025-12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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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지 않은 길
유영근 대표변호사(법무법인 우승)·전 남양주지원장
2025-12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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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앵그리 입법'으론 어렵다
홍기태 변호사(법무법인 태평양)·전 사법정책연구원장
2025-12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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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법 개정, 다시 시대적 소명이 되다
장보은 교수(한국외대 로스쿨)
2025-12-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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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연월일
2005년 8월 24일
제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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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행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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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집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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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집국장
김세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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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, 14층
발행일자
1999년 12월 1일
전화번호
02-3472-06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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